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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화생명플러스저축보험무배당 긴급자금 필요에 대비하여 미리 지혜롭게 준비하는 저축보험

혜택 주요서비스

  • 첫번째 현재 경제상황에 맞게 여유자금을 준비하고 싶은 고객
  • 두번째 금리가 높을 때는 연금 상승(연금전환시), 하락해도 최저 보증 이율 보증
  • 세번째 생활자금 인출제도 이용가능, 노후에는 연금으로 활용(연금전환시)

# 추천태그

# 목돈마련궁금? # 종잣돈그램 # 꼬리에꼬리를무는저축
01 최저보증이율 적용으로 손실 최소화

금융시장변동기에 수익추구가 가능한 금리연동형 상품입니다.

  • -공시이율로 이자가 붙고, 공시이율은 매월 변동됩니다.
  • -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최저보증이율보증을 적용하여 금융시장 변동기에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    • 계약일로부터 5년 이내 연복리 1.2%
    • 5년 초과 10년 이내 연복리 1.0%
    • 10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연복리 0.5%
  • 단, 위의 최저보증이율은 만기 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.
  • 납입하신 보험료 중 일부(위험보험료, 계약체결 및 계약관리비용)는 보장 및 보험회사 운영경비로 사용되며 적립순보험료만이 공시이율로 적립됩니다.
02 납입 회차별로 더해지는 알파 보너스

알파 보너스 적립을 통해 수익률 제고가 가능한 상품

  • - 기본보험료 납입시 납입회차별로 정해진 알파 보너스를 계약자적립금에 가산하여 드립니다.
03 목돈 필요 시 중도인출 및 연금전환 가능

가계 상황에 맞게 생활자금 마련이 용이한 상품입니다.

  • - 중도에 목돈 필요 시 중도인출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(연 12회 이내)
  • 중도인출수수료는 인출금액의 0.2% 이내(2,000원 한도, 연 4회 면제)로, 계약자적립금에서 차감합니다.

연금전환특약을 활용하여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사용이 가능한 상품입니다.

  • - 계약일로부터 5년(단, 일시납 계약은 3년)이상 경과 후 전환 전 계약의 중도인출금액, 만기보험금 및 감액 또는 해지에 의한 해지환급금(특약의 해지환급금 포함 가능)을 보험계약자의 신청에 따라 1회에 한하여 보험계약자에게 연금으로 전화하는 것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  • 전환전 계약이 다음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만족하는 경우에는 회사의 승낙을 얻어 기한의 제한 없이 전환 할 수 있습니다.
    • 해지환급금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(특약보험료는 제외하며, 납입유예기간 중 월공제한 특약보험료도 제외. 또한, 중도인출하였을 경우 및 생활자금을 인출하였을 경우 이를 차감한 금액을 기준으로 함) 이상인 계약
    • 보험료 납입기간이 경과된 계약(일시납 계약 제외)
  • 상기 보험상품 관련 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반드시 약관 및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꼭 알아두실 내용
  • 보험계약자는 회사 등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, 가입에 앞서 그 설명을 이해한 후 보험계약을 체결하시기 바랍니다.
  •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청약할 때 회사가 서면으로 질문한 중요한 사항(직업, 질병사항 등 계약 전 알릴 사항)에 대하여 사실대로 기재하고 자필서명(전자서명 포함)을 해야 합니다.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 사실과 다르게 알린 경우, 회사는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계약을 해지하거나 보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. 계약 전 알릴 의무(고지의무)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될 경우 이미 납입한 보험료가 아닌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여 드립니다.
  • 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, 이 경우 회사는 청약의 철회를 접수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돌려드립니다. 다만, 회사가 건강상태 진단을 지원하는 계약, 보험기간이 90일 이내인 계약, 전문금융소비자가 체결한 계약 또는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(다만, 청약시점에 만 65세 이상인 보험계약자가 전화를 이용하여 계약을 체결한 경우 청약을 한 날부터 45일)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.
  • 보험은 은행의 저축과 달리 위험보장과 저축을 겸하는 제도로서, 보험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 중 일부는 불의의 사고를 당한 다른 가입자에게 보험금으로 지급되며 또 다른 일부는 보험회사 운영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되므로 중도해지시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.
  •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지는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.
  •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,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(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)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"최고 5천만원"이며,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. 또한,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이면 보호되지 않습니다.
  • 상세내용은 보험약관 및 상품설명서를 통하여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준법감시인 확인필 CS 20-02-28(2020.02.18)